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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77 ‘공격 출점’ 이마트24, 내실화 속도 낸다 2018-07-16 155

지난해 리브랜딩 이후 공격적인 출점 전략을 펼치고 있는 이마트24(대표 김성영)가 내실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자체브랜드(PB)를 론칭하고 차별화 점포를 가맹사업으로 확대해 저성장∙과포화에 갇힌
업계 ‘레드오션’ 속 돌파구를 찾는다는 전략이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매달 100여개씩 점포를 순증한 이마트24는 지난 4월 30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달에는 3236호점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모기업인 이마트도 최근 이마트24의 출점 확대를 위해 600억원을 출자해 힘을 싣기로 했다.


무조건적인 출점이 아니라 각각의 콘셉트를 가진 차별화 점포를 개발하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전국 편의점이 4만여곳에 달하면서 저성장 기조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24는 지난해 2월 ‘클래식이 흐르는 편의점’을 표방한 예술의 전당점으로 차별화 점포 개발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밥짓는 편의점’인 코엑스몰 1호점, ‘북카페’ 콘셉트의 코엑스몰 3호점, ‘루프탑 편의점’ 충무로2가점,
‘바리스타 편의점’ 해방촌점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이마트24는 개발 조직 내 ‘테넌트팀’을 신설해 직영점을 운영하며 체득한 점포 개발 노하우를 가맹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테넌트팀은 편의점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업종의 임차인(테넌트)를 모집하는 부서다.
신 모델을 숍인숍 형태의 점포로 출점해 매출을 증대시키는 게 목표다.


아울러 최저임금과 임대료 인상 등 부정적 요인을 타개하기 위해
무인편의점 6곳과 셀프형편의점 2곳을 운영하며 반응을 지켜보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안으로 타사와 비견될 만한 자체브랜드(PB) 론칭을 위한 작업에도 착수했다.


지난 3월 특허청에 ‘아임e’와 ‘리얼e’ 등 2개 상표권 출원한 상태다. 아임e는 식음료, 리얼e는 생필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마트24는 삼각김밥∙샌드위치∙도시락 등 신선식품 PB인 ‘이요리(eYOLI)’를 운영하고 있다.
이요리는 이마트24가 지난해 기존 위드미에서 지금의 이마트24로 리브랜딩되면서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후발주자인 만큼 인지도는 다소 떨어진다.
이마트24는 새 PB 론칭을 통해 매출과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올해 안에 4000호점을 오픈하는 게 목표로, 차별화 및 무인 점포는 입지에 따라
신규 가맹점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며
“기존의 이요리는 새로운 PB와 병행할 수도 있고 흡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언론사 : 컨슈머타임스
■ 기사명 : ‘공격 출점’ 이마트24, 내실화 속도 낸다
■ 기사명 : [클릭-기사 바로가기]


76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이마트24로 갈아타는 이유 2018-07-16 38

 

포화상태인 편의점 업계에서 "이마트24"가 주요 브랜드를 제치고 편의점 가맹점주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계열 편의점인 "이마트24"의 올해 상반기 총 점포 수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584개가 늘어난 3,236개를 기록했다.
이는 다른 편의점 업체에 비해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결과다.


레드오션인 편의점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이마트24"가 타사 대형 프랜차이즈를 제치고 무서운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이마트24"의 파격적인 "3무(無)" 정책이 가맹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서 말하는 "3무"는 편의점 업계의 특징인 "24시간 영업"과 "로열티", "영업 위약금"으로 "이마트24"는 이들 세 가지를 과감히 없앴다.


24시간 영업의 경우 소비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편의점주는 비교적 매출이 낮은 시간대에도 야간 인력을 추가로 고용해야 한다.
만약 심야 영업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3개월간 적자가 났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또 계약기간 내 폐업을 하게 되면 위약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사정이 어려워져도 울며 겨자먹기로 계약기간을 채울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매출이 늘어나면 최고 35% 가량의 로열티를 가맹본부에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이마트24"는 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위 세 가지 사항을 없앴고 점주들이 노력한 만큼 수익을 얻어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했다.
여기에 "노브랜드"라는 PB상품과 이마트의 유통력이 어우러지며 기존 편의점 업계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 언론사 : 인사이트
■ 기사명 :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CU·GS25·세븐일레븐" 대신 "이마트24"로 갈아타는 이유
■ 기사명 : [클릭-기사 바로가기]


75 이마트24, 공상 소방공무원 경제 지원 확대 2018-07-10 94

이마트24(사장 이갑수)와 대한소방공제회(이사장 류해운)이 소방공무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이마트24는 올해 순직 소방공무원에 이어 공상 소방공무원과 가족 등에게도 이마트 점포 개점을 지원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지난해 9월 대한소방공제회와 함께 소방공무원 유가족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하고
현재 소방공무원 가족 점포 세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직 소방공무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이마트24는 월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점포 운영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 도입과 점포 임차료, 관리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번달 29일까지이며 대한소방공제회가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5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인원은 이마트에서 실시하는 일정기간 직무 이수 교육을 받은 뒤 최대 1년 또는 6월까지 선택해서 점포를 운영할 수 있다.


김대식 이마트24 개발담당 상무는
“이마트24는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과 가족분들이 안정적으로 점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이마트24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언론사 : 소방방재신문사
■ 기사명 : 이마트24, 공상 소방공무원 경제 지원 확대
■ 기사명 : [클릭-기사 바로가기]

74 이마트24, 무인편의점 실험 계속…˝신선·대용량·파트타임까지˝ 2018-07-09 85

공격적 출점과 동시에 "미래형 편의점"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마트24가 다양한 무인 매장 테스트에 나섰다.
유통업계에 "언택트"와 "무인화" 트렌드가 대두됨에 따라 한국 소비자에게 맞는 정보기술(IT)이 접목된
퓨처스토어 개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무인 매장 실험에 집중한다.


29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서울 성수동 이마트24 본점 1층에 유인과 무인이 결합된 일종의 하이브리드 매장을
지난 5일부터 운영중이다. 해당 매장은 오전 6시부터 저녁 12시까지는 일반 편의점 매장과 자판기를 이용한 판매가 동시에 운영한다.
저녁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일반 매장은 문을 닫고 자판기 판매만 하는 방식이다.
저녁 12시에는 일반매장과 무인매장 사이에 셔터문이 내려와 일반 매장 출입은 통제되며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상품 구매만 가능한 방식이다.


과거 타사 편의점만 구축된 무인 매장 테스트에 나선 경우는 있지만 유무인 매장을 결합한 매장은 이마트24가 처음이다.

자판기는 이마트24가 무인매장 구축을 위해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다.
신선식품 판매를 위한 냉장 기능과 신분증 확인 및 지문 검색 기능, 유통기간 체크 기능 등을 갖춘 새 모델이다.


자판기는 상품 구분에 따라 크게 신선식품, 디저트/음료, 과자/안주, 생활용품 등으로 나뉘어 있다.
구매를 원하는 상품이 진열된 자판기 키오스크 화면을 터치하면
전체 상품과 함께 가격이 표시되며 원하는 상품을 고른 뒤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담배, 라이터, 콘돔 등 청소년들이게 판매가 제한된 상품은 주민등록증 스캐너를 통한 성인인증과 함께
키오스크 중앙에 위치한 지문인식기에 본인 지문을 확인해야 구매할 수 있다.
신분증 도용 등으로 인한 무인 매장의 취약점으로 지적됐던 성인용품 판매의 문제점을 차단했다.


이마트24는 자판기를 통한 물건을 구매하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할인 프로모션도 한다.
기존 5% 할인에서 15%로 할인폭을 늘렸고 SSG페이로 구매할 경우
추가 10%할인 혜택을 제공해 일반 매장을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소용량으로 단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일반 자판기 외 생수, 휴지 등 부피가 큰 제품을 보관 및 판매할 수 있는 대용량 자판기도 갖췄다.
자판기 키오스크에서 결제하면 해당 제품 보관함 문이 열리는 방식으로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있다.


무인 편의점이지만 컵라면과 도시락 등을 구매해 직접 데워먹을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온수 제공은 물론
셀프 커피머신까지 비치돼 있어 새벽시간에도 직접 원두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다. 시식 공간도 별도로 있다.


이마트24는 자판기를 활용한 무인점포 2호점을 다음달 오픈하며 연내 60~7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에 적용한 신용카드 인증을 통한 출입 방식은 보안 및 상품 로스 부분에 취약한 점이 많지만
자판기 점포는 이러한 문제점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상품 공급을 하는 최소한의 역할만 수행하면 되고 별도 추가 인력이 필요없어 창업에 대한 부담이 낮은 것도 강점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도입 초기에 비해 자판기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24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점주들에게 매출 증대의 도움을 줄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앞세워 자판기 무인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언론사 : etnews
■ 기사명 : 이마트24, 무인편의점 실험 계속…"신선·대용량·파트타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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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바리스타 품은 이마트24, `핫한` 편의점 커피사장서 존재감 부각 2018-07-09 59

이마트24가 편의점 원두커피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하기로 한 것.
이는 기존 편의점에서 볼 수 없는 전략으로 이마트24의 차별화 포인트다.
이마트24는 바리스타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어서 커지는 편의점 원두커피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마트24는 이태원 해방촌점을 ‘바리스타가 있는 편의점’으로 전환했다.
해당 매장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는 이마트24 직원으로 사전에 전문 교육을 받았다.
해방촌점의 바리스타는 아메리카노(1500원)와 카페라떼(2500원)를 만들어 판매한다.


원두는 100% 싱글오리진(예가체프 G2, 케냐 AA)를 사용한다.


여러 원두를 섞어서 사용하는 블렌디드와 달리 단일 원산지의 커피만 사용하는 것이다.
예가체프 G2는 부드러운 바디감, 꽃향기와 산미를 느낄 수 있어 여성에게 인기가 있는 원두이며,
케냐 AA는 묵직한 바디감, 과일 향과 균형 잡힌 단맛이 특징으로 남성들이 선호하는 원두로 알려졌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24일부터 스타필드코엑스몰 3호점에서 시범 운영 했다.
당시 원두커피의 일주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신장했다.


이마트24는 해방촌점을 시작으로 바리스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6명의 직원을 선발, 바리스타 교육을 끝냈다.
우선 직영점 위주로 매장을 늘려가며 이후 가맹점으로 대상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바리스타 매장은 품질의 균등을 위해 직영점 위주로 매장을 전환할 계획”이라며
“이후 매장 관리가 우수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바리스타 매장 전환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언론사 : 이데일리
■ 기사명 : 바리스타 품은 이마트24, "핫한" 편의점 커피사장서 존재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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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이마트24 개발부, 고정관념 깬 `프리미엄 편의점` 만든다 2018-04-24 2504

 

 

 

 

편의점 이마트24에는 세 가지가 없다. 로열티와 24시간 영업, 그리고 위약금이다. 일찍이 편의점 시장을 주도해온 타사와 달리 후발 주자로 출발한 이마트24의 생존 전략인 셈이다. 덕분에 이마트24는 2월 말 기준 최근 3개월간 점포 280개가 늘었다. 순증률은 주요 편의점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기록의 핵심엔 개발부가 있다. 개발부는 편의점 입점이 가능한 후보지의 상권을 분석해 예비 경영주에게 제안하고 점포를 열도록 해주는 일을 맡는다.


우상기 이마트24 개발부 전략개발팀 총괄팀장은 “점포 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익성 좋은 우량 점포를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점포 순증에 대해선 “지난해 말부터 최저임금 인상과 맞물려 경영주들에게 24시간 영업 등이 큰 부담감으로 작용했다”며 “그래서 많은 경영주들이 편의점 운영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이마트24를 선택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마트24는 지난해 8월 기존의 ‘위드미’에서 ‘이마트24’로 간판을 바꾸고 리브랜딩에 나섰다. 다른 편의점과 차별화되는 ‘프리미엄 편의점’을 선보이기 위해 생활과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형태의 점포를 오픈했다.


정 팀장은 “현재 테넌트팀을 통해 요식업과 서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협업을 논의하자며 연락이 온다”며 “이 중 업종 특성과 이마트24가 입점한 상권을 분석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곳인지 검토한 후 점포를 오픈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 팀장 역시 “이러한 시도가 경영주 수익 상승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마트24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68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나 증가했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 이른바 ‘한국형 프리미엄 편의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 팀장은 “이마트24는 올해 점포 수를 4000여 개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양적 성장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좋은 입지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 언론사 :  이투데이

■ 기사명 :  이마트24 개발부, 고정관념 깬 "프리미엄 편의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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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이마트24,삼청동점 외국인 관광객 유독 많은 이유 2018-04-24 325

2일 오후 1시. 이마트24 서울 삼청동점은 도시인들이 급하게 담배 한 갑, 음료수 한 병을 구입하는 여느 편의점과 달랐다. 점심시간인 데도 매장에는 급하게 한 끼를 때우러 들린 사람보다 삼삼오오 서울 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았다.


왜일까? 이마트24 삼청동점에 외국인들이 많은 이유 말이다.


먼저 기자가 관찰해본 결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것은 독특한 외관이다. 굵은 나무 기둥에 창호지를 덧댄 듯한 전등 장식까지. 영락없는 한옥 대문이었다. 한복을 빌려 입은 외국인 관광객도 어색함 없이 어우러졌다. 입구에 적혀있는 위의 문구대로였다.


상품을 판매하는 1층과 달리 2층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동남아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한옥 마루 위에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다. 좌식 의자임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교자상에는 한국 전통차가 놓여 있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울 관광안내소’도 있다. 전통 디저트카페 ‘오가다’ 매장도 숍입숍 형태로 운영됐다. 일본에서 온 관광객은 기념품과 한국 전통주를 살펴봤다. 


이마트24는 특화매장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CU, GS25, 세븐일레븐에 이어 4위 편의점으로 올라서며 외형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도입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해 들어 특화점포 10여 개를 오픈했다.

 

   

■ 언론사 :  글로벌이코노믹

■ 기사명 :  이마트24,삼청동점 외국인 관광객 유독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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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이마트24, 넉달째 출점수 1위…이달중 3000호점 돌파 2018-04-24 381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 이마트24가 올 들어 신규 출점 수를 매달 경신하며 광폭 출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심야영업을 기피하는 편의점 창업주들이 늘고있는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 점포수는 2월 2846개에서 3월 2949개로 한달 만에 103개 순증(개점수-폐점수)했다. 이마트24 월 순증 규모가 100개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올해 1월 95개, 2월 98개 순증한 데서 또다시 전월 기록을 경신한 것이기도 하다.


이는 편의점 브랜드를 통틀어서도 가장 큰 규모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내부적으로 올해 출점 목표치로 잡은 3950점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월 100개 이상 순증을 이어간다면 연말까지 남은 9개월간 목표치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마트24는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점포 확대 등 매장 혁신으로 출점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말부터 프랜차이즈 브랜드 ‘공차’, ‘오가다’, ‘바르다 김선생’ 등이 공동 입점한 신개념 점포를 선보이고 있다. 김밥을 먹은 뒤 후식으로 편의점 커피를 사가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이마트24는 관련 업무를 전담할 팀을 꾸리는 등 혁신 매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마트24는 이마트의 노브랜드, 피코크 등 다양한 자체브랜드(PB)를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큰데, 이를 대체할 만한 편의점용 PB 상품들이 나와야 차별화된 강점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언론사 :  헤럴드경제

■ 기사명 :  이마트24, 넉달째 출점수 1위…이달중 30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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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마트24, `가심비 패키지 상품`으로 영업활성화 나선다 2018-04-24 214

이마트24는 봄 나들이객 뿐 아니라 혼자서 치킨을 즐기는 ‘혼닭족’에게 적합한 ‘치킨파티팩’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치킨업체가 인건비 인상으로 인해 배달료를 별도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대표적인 국민간식인 치킨 한 마리 가격이 2만원에 이르게 됐다. 이에 이마트24는 배달 치킨의 반값도 안 되는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치킨 세트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의 가심비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 된 치킨파티팩은 하림 훈제치킨 한 마리 (270g·2개), 양념소스, 치킨무, 비닐장갑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900원이다. 이달 한 달 간 치킨파티팩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펩시콜라캔(250㎖)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편의점 최초로 벨기에맥주 9캔 세트(1만3900원)와 6캔 세트(1만원)를 약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4~5월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야외축제가 많아 맥주를 대량 구매하는 수요가 높아진다는 점을 고려해 수입맥주 9캔 세트를 이번에 새롭게 출시했다. 


이정웅 이마트24 일반식품팀장은 “따뜻한 봄 날씨로 나들이와 야외 활동에 나서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치킨과 맥주 패키지 제품의 판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포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가심비 높은 차별화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언론사 :  아시아경제

■ 기사명 :  이마트24, "가심비 패키지 상품"으로 영업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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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마트24, 진열 콘테스트 개최로 가맹점 경쟁력 강화 2018-04-24 133

이마트24가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진열 콘테스트를 통해 우수 사례 및 매장 운영 노하우를 가맹점들과 공유함으로써 가맹점 개별 단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3월 중순부터 영업관리자(SV)가 추천한 총 15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열 콘테스트를 진행, 1~2차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가맹점을 최우수 점포 후보로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일반상품 진열(30점), 주요테마상품 진열(30점), 점포 청결(30점), 친절(10점)이며,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의 이마트24 경영주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최우수 점포 1개점을 4월 중 선정한다. 최우수 점포로 선정된 가맹점 경영주는 해당 영업관리자(SV)와 함께 해외 선진 유통산업연수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향후 이마트24는 월 단위로 진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점포 진열 노하우 및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조두일 이마트24 영업담당 상무는 “작년에는 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올해는 가맹점의 내실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진열 콘테스트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매장을 바라보고 개선하여 가맹점의 격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언론사 :  etnews

■ 기사명 :  이마트24, 진열 콘테스트 개최로 가맹점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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