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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성공기

어떻게 이마트24 가족이 되셨나요?

 

    “이마트24. 신뢰가는 점포 개발 담당자”

오랜 직장생활로 매너리즘에 빠질 찰나 사람과 만나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 지인이 편의점 창업을 추천하였습니다. 조금은 뻔한 말로 들릴 수 있겠지만 제가 만난 이마트24 점포 개발자의 목소리에 신뢰가 갔고, 점포를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점포 개발담당자와 상담을 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보았고, 이마트24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바로 옆에 커피숍이 있는데요. 커피 매출은 영향 없나요? 

 

    “엄마! 나 커피숍 아르바이트 하는 줄 알았어"

어느 날 점포에서 일하고 있던 아들이 바리스타 커피를 캐리어에 담아 갈 만큼 많이 주문 받았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하더라고요. “이 매장 커피 맛이 변함 없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는 고객이 있을 정도예요. 꼭 제가 커피 집 사장님 같지 않으세요? 전 바리스타 커피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커피 맛이 변하지 않게 매일 청소하고, 관리하고 있어요. 옆에 커피숍이 있긴 하지만 맛있는 커피를 제공한다면 리저브 매장에서 카페처럼 고객들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만든 라떼 보실래요? 제가 내린 커피는 맛뿐만 아니라 눈도 즐겁게 만듭니다. 점포 운영 중 유튜브를 보며 틈틈이 라떼 아트를 공부했어요. 얼마 전에 고객 한 분이 네잎클로버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건 좀 더 연습 해야겠어요. 이러한 소소한 저의 노력들이 저희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이며, 이러한 서비스들이 모여 매출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야간시간 무인운영(하이브리드 점포). 직접 해보니 어떠신가요?

 

     “고객과 저와의 신뢰가 쌓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늦은 시간 술,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 점포에 누가 오겠어 라는 생각을 하였고, 하이브리드 운영시간 매출 또한 기대를 안 했어요. 그런데 매출이 발생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누가 사갔을까 하는 호기심도 생겨서 종종 CCTV를 확인하기도 하였습니다. 한번은 새벽에 손님이 들어와 주류코너 문을 강제로 열어 소주 3병을 꺼내 들고 CCTV를 바라보며 한참 서있기도 하고, 계산하지 않고 메모를 남기고 가는 분도 있었어요.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지금은 손님을 믿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또한 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하이브리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점포 확장. 어떻게 결심하게 되었나요?

 

     “제 점포 예쁘지 않은가요?”

너무 예뻐서 카톡 프로필도 점포 사진으로 바꿨다니까요. 낮보다 밤이 더 예뻐요. 사실 처음에 이마트24 개발담당자분이 전환 시 옆에 점포를 같이 인수해 운영하자고 했을 때 썩 내키진 않았어요. 당장 월세가 2배로 많아지는 점이 가장 큰 부담이었어요. 개발담당자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팀장까지 계속해서 ‘무조건 넓히자’ 라고 말씀하시면서 리저브형 카페 편의점으로 오픈을 강력하게 주장하였고, 확장하여 리모델링 오픈한 동탄신리천점을 방문해 보고 괜찮다 싶어 이마트24를 믿고 오픈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깔끔해진 점포 외부와 시식공간, 주차공간까지 확보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예쁜 저희 점포 들어오고 싶지 않으세요?

 

 

편의점을 시작하려는 예비 경영주에게 하고 싶은 말?

 

     “편의점? 여긴 동네 사랑방“

창업도 쉽지 않았지만 타 브랜드 편의점을 인수 받고, 이마트24로 전환 할 때에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저의 고민이 무색하게 현재는 만족할 만한 매출로 안정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어떻게 보면 모두가 바라는 점포겠지만 뭐든 항상 잘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되려고 항상 노력을 해야 해요. 전 ‘고객과의 대화’에 포인트를 맞췄습니다. 편의점 창업은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희 점포에 한번 오시면 단골을 만들 자신이 있을 정도예요. 힘들지만 365일 점포를 운영하고, 고객이 많이 방문하는 오후 5~11시 까지는 제가 꼭 근무를 합니다. 바로 고객과의 대화를 위해서 예요. 힘들긴 하지만 지금은 저의 노력으로 동네 사랑방이 되었을 정도랍니다.